쉬어가기

동업자
동업자 두 사람이 함께 밖에서 점심을 먹는 중이었다. 그 중 한 친구가 깜짝 놀라 후다닥 일어나며;
"이봐 큰일 났어. 회사에 빨리 가봐야겠는걸. 금고문을 잠그는 걸 깜빡 잊었어."

그러자 다른 한 친구, 그의 팔을 끌어 앉히며;
"이봐, 걱정할꺼 하나 없구만 그래. 우리 둘 다 여기 함께 있잖나?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