쉬어가기
팝콘보다 더 튀겨진 허풍
내가 미국에서 사업이라고 할 때 큰 손해 난 일이 있지.
내가 사천 에이커나 되는 땅에 팝콘 옥수수를 심지 않았겠나. 대단한 수확이었지. 창고에 그득 그득 들어찼지.
한 몫 단단히 잡았다 했지.
그런데 그 해 멕시코에서 엄청난 열풍이 몰아쳐서 온거야. 말도 마 온도계가 터질 정도로 더웠어.
마침내는 팝콘이 튀겨진 거야. 창고 지붕이 날아가고 팝콘이 하늘 높이 튀어 올랐지.
보기에 따라선 장관이었네.
근데 화불단행이라고 팝콘이 하늘에서 쏟아져 내리는 걸 소 떼가 보고는 그만 눈인 줄 알고 이것들이 얼어 죽어 버린거야.
그 목장 주가 손해 배상 청구를 하데.
그만 소송에 질게 뻔하기에 할 수 없이 물어줬지.
그래서 별 수 있나, 그 소를 잡아서 팝콘을 넣고 포장해서 시카고에 가서 팔아서 겨우 반은 건졌지
내가 사천 에이커나 되는 땅에 팝콘 옥수수를 심지 않았겠나. 대단한 수확이었지. 창고에 그득 그득 들어찼지.
한 몫 단단히 잡았다 했지.
그런데 그 해 멕시코에서 엄청난 열풍이 몰아쳐서 온거야. 말도 마 온도계가 터질 정도로 더웠어.
마침내는 팝콘이 튀겨진 거야. 창고 지붕이 날아가고 팝콘이 하늘 높이 튀어 올랐지.
보기에 따라선 장관이었네.
근데 화불단행이라고 팝콘이 하늘에서 쏟아져 내리는 걸 소 떼가 보고는 그만 눈인 줄 알고 이것들이 얼어 죽어 버린거야.
그 목장 주가 손해 배상 청구를 하데.
그만 소송에 질게 뻔하기에 할 수 없이 물어줬지.
그래서 별 수 있나, 그 소를 잡아서 팝콘을 넣고 포장해서 시카고에 가서 팔아서 겨우 반은 건졌지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