쉬어가기

인성테스트
심리학과 학생이 교수의 인성테스트를 돕고 있었다.


첫 번째 사람이 들어왔다.
"이 글라스의 물을 보고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?"하는 것이 교수의 질문이었다.
첫 번째 사람이 대답하기를 "반 밖에 없는데요..."
학생은 <염세주의자>라고 적었다.

두 번째 살마에게도 같은 질문,
그의 대답은 "반이나 있네요"
학생은 <낙천주의자>라고 적었다.

세 번째 사람이들어왔다.
"이 글라스의 물을 보고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?"역시 교수의 질문은 똑같았다.

그의 대답은 "당신이 필요한 것보다 두 배나 더 많은 물이 있군요."
학생은 완전히 어리뻥하여 교수에게 물었다.
"아, 그 인간! 내가 엔지니어에 대해서 미리 얘기해 주지 않았군. 그 사람들은 인성이란 것 자체가 없는 족속들이지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