쉬어가기
팔의 죄
가택 침입의 피의자의 변호인 ;
"존경하는 재판장님, 피고는 그집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. 피고는 그 집 창문이 열려 있기 때문에 오른 쪽 팔을 창문 안으로 넣어 대수롭지도 않은 물건 몇 점을 집어 냈을 뿐입니다. 피고의 그 팔을 온 몸과 같은 것으로 간주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. 즉 사지 가운데 어느 하나가 저지른 잘못에 대하여 그 개인의 전신을 벌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."
이에 대해 판사는;
"그것 참 그럴싸한 이론입니다. 그 이론에 따라 본 판사는 본 판사는 피고의 팔에 징역 1년을 선고합니다. 피고가 그의 팔을 따라 형무소로 가건 말건 그건 피고의 자유입니다."
피고는 희색이 만면하여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콜크로 된 의수를 끌어 놓고 법정에서 나갔다
"존경하는 재판장님, 피고는 그집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. 피고는 그 집 창문이 열려 있기 때문에 오른 쪽 팔을 창문 안으로 넣어 대수롭지도 않은 물건 몇 점을 집어 냈을 뿐입니다. 피고의 그 팔을 온 몸과 같은 것으로 간주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. 즉 사지 가운데 어느 하나가 저지른 잘못에 대하여 그 개인의 전신을 벌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."
이에 대해 판사는;
"그것 참 그럴싸한 이론입니다. 그 이론에 따라 본 판사는 본 판사는 피고의 팔에 징역 1년을 선고합니다. 피고가 그의 팔을 따라 형무소로 가건 말건 그건 피고의 자유입니다."
피고는 희색이 만면하여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콜크로 된 의수를 끌어 놓고 법정에서 나갔다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