쉬어가기

원하는 바이다
메리 : 너 이혼했다고 늬 부모가 화내지 않든?

질 : 뻔하잖아. 부모들 다 그렇지 뭐. 엄마가 그러드라. 아니 이렇게 한 남자하고 살다가 헤어지고 또 다른 남자 만나고... 앞으로 계속 이런 식으로 살거야?

메리 : 어머, 그래서 너 뭐랬어?

질 : 뭐래긴, 제발 그랬음 좋겠다고 그랬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