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아니 이 놈아, 천치 바보가 아니고서야 누가 손님이 앞에서 이렇게 소파에 누워 자고 있겠냐?"
점원은 아주 당당하게
"왜요... 난 손님한테 우리 소파가 얼마나 편안한가를 보여드리고 있는 건데..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