쉬어가기

고물
남자가 어느 날 집에 와보니 부인이 외간 남자와 정을 통하고 있었다.

"아니! 당신, 이게 무슨 짓이야?"


늘 남편에게 형편없는 고물이라고 핀잔을 듣던 부인은
"이 아저씨 고물 장순데, 고물 팔라고 해서 당신의
고물 파는 중이죠!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