쉬어가기

타협
숲속에서 사냥꾼을 만난 곰이 뭘 찾고 있느냐고 물었다.

"난 내가 입을 털 코트감을 찾고 있었지."

"난 아침거리를 찾고 있었는데. 우리 여기서 이럴 것이 아니라 내 집으로 가서 이 문제에 대하여 공동의 이익을 협의 해보는게 좋겠네."

사냥꾼은 그렇게 하자 하고 굴 속으로 들어갔다.

그들은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고 굴 밖으로 나왔다.

곰은 아침 식사를 해결하였고, 사냥꾼은 털 코트를 입은 셈이 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