쉬어가기
울 때까지
의사의 지극한 도움으로 예순 다섯이나 난 할머니가 아이를 낳았다.
새 아기를 진정으로 축하하러 그녀의 친척들이 모두 모였다.
아기를 보자고 하니까 "아직!"이라고 하면서 보여주지 않았다.
조금 더 있다가 다시 아기를 보자고 하니까 조금 더 기다리라고 하였다.
또 다시 얘기하니까 또 조금 더 있으라는 것이었다.
참다 못해 아니 도대체 아기는 언제 보여주려는 거냐고 섭섭한 목소리로 말들을 하였다.
그러자 그 새로된 엄마가 하는 말이;
"아기가 울 때까지 좀 기다려줘~"
"아니, 왜 아기가 울 때를 기다리자는거야?"
엄마의 말이;
"아기를 어디다 놨는지 잊어버렸어~~"
새 아기를 진정으로 축하하러 그녀의 친척들이 모두 모였다.
아기를 보자고 하니까 "아직!"이라고 하면서 보여주지 않았다.
조금 더 있다가 다시 아기를 보자고 하니까 조금 더 기다리라고 하였다.
또 다시 얘기하니까 또 조금 더 있으라는 것이었다.
참다 못해 아니 도대체 아기는 언제 보여주려는 거냐고 섭섭한 목소리로 말들을 하였다.
그러자 그 새로된 엄마가 하는 말이;
"아기가 울 때까지 좀 기다려줘~"
"아니, 왜 아기가 울 때를 기다리자는거야?"
엄마의 말이;
"아기를 어디다 놨는지 잊어버렸어~~"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