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신병동, 한 환자가 바나나를 소금에 찍어 맛있게 먹고 있었다.
간호사가 다가가 물었다.
“아니, 왜 바나나를 소금에 찍어 드세요?”
환자가 참, 한심하다는 표정으로
“아니, 그럼 이렇게 짠 소금을 그냥 먹으란 말이어요?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