쉬어가기

와 끄능교
시골 할머니 서울서 좌석버스를 탔다.
내릴 때가 되어 딸한테 배운 대로 벨을 눌렀다.
그런데 옆 자리 사람도 일어나며 그 벨을 눌렀다.
할머니 하시는 말씀
"와, 끄능교?"